스웨덴 디자인 스타 Gustaf Westman이 런던의 대표 리테일 스폿 Selfridges 더 코너 숍을 아파트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으로 변신시켰다. 한정판 타탄 가구와 유니크한 홈웨어로 가득 찬, 지금 가장 힙한 인테리어 여정이 펼쳐진다.
향만큼 비주얼도 근사한 향초, 디퓨저, 룸 스프레이 등.
셀린, 사카이, 스톤 아일랜드, 수이코크 등에서 골랐다.
잘 고른 슬라이드 하나 열 스니커 안 부럽다.
이 밖에도 앰부시, 바이레도, 레디 메이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