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S 파리 패션위크 거리 패션

가시지 않는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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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추석 황금연휴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때 파리는 2018 봄, 여름 시즌 패션위크가 한창이었다. 이틀 전에 막을 내린 파리의 화려한 쇼 현장에서 <하입비스트>가 거리를 빛낸 멋쟁이들을 포착했다. 프레피한 신사 룩부터 ‘힙’한 스트릿웨어까지, 미셸 라미와 마크 괴링, 박수주 등이 뽐낸 스타일을 감상하고 다른 도시들의 현장도 아래에서 확인하시길.

2018 봄, 여름 밀라노 패션위크 컬렉션 탑 4
2018 봄, 여름 런던 패션위크 컬렉션 탑 4
2018 봄, 여름 뉴욕 패션위크 컬렉션 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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