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과 협업한 아이웨어 브랜드

런던의 어느 역사적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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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쿠보 레이의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코스튬 전시를 기념해 꼼데가르송이 아이웨어 메이커 커틀러 앤 그로스와 협업했다. 2005년 첫 컬래버레이션 이후 두 브랜드는 꾸준히 선글라스 캡슐 협업을 선보여왔다. 런던 기반 커틀러 앤 그로스는 1969년 가와쿠보가 꼼데가르송을 론칭했을 당시 안경과 선글라스를 필수품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승격시킨 역사적인 이름. 그들의 프레피 감성 깅험 무늬 선글라스는 현재 커틀러 앤 그로스 웹 숍과 매장에서 약 43만 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가와쿠보 레이 / 꼼데가르송> 전시는 5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 아래 주소에서 감상할 수 있다.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1000 5th Ave
New York, NY, 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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