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레젠테이션이 성사된다면 브랜드로서는 4년 여 만에 개최하는 첫 런웨이 쇼가 될 전망이다.
레트로 러닝화 실루엣 Yeezy 800이 첫 모노크롬 프리뷰를 넘어 화사한 신규 컬러 옵션으로 확장된다.
이번 15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은 하이브리드 실루엣의 ‘위트’ 40 빌로우, ‘와일드 도브’ 슈퍼 부츠, 그리고 ‘버건디’ 6인치로 구성된다.
올림픽 화이트, 블랙, 오렌지 색상으로 선보이는 이번 기타는 다크 호스의 시그니처 아트워크, 골드 하드웨어 및 각인된 넥 플레이트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