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의 백만 원짜리 '플래시트랙' 스니커 샌들 버전

더는 못생겨질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신발
92 0   댓글들
저장

구찌의 어글리 슈즈가 더 이상 못생겨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면, 그건 큰 오산이다. 구찌는 2019 봄, 여름 시즌 일부로 브랜드의 ‘플래시트랙‘ 스니커의 샌들 버전을 출시했다. 흰색과 회색, 총 두 가지 리플렉티브 색상의 모델은 투박한 청키 스니커와 시원한 여름 샌들을 합친 하이브리드다. 무려 3.6cm에 달하는 두꺼운 밑창, 튀는 색깔의 로프 끈, 그리고 앞면 벨크로 스트랩에 부착된 큼직한 ‘GUCCI’ 로고가 화려함을 극대화한다. 위는 현재 구찌에서 약 1백만 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더 보기

이전 글

2026년 가장 럭셔리한 중추절 월병 컬렉션
음식

2026년 가장 럭셔리한 중추절 월병 컬렉션

페라리 기어 시프터부터 EVISU 말차 세트, Gucci 샹치 보드까지.

SKIMS, Supreme 베테랑 영입… Lemaire 디자이너 듀오, Uniqlo U 떠난다|이번 주 패션 뉴스
패션

SKIMS, Supreme 베테랑 영입… Lemaire 디자이너 듀오, Uniqlo U 떠난다|이번 주 패션 뉴스

최신 패션 업계 트렌드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Gucci Primavera 캠페인, K-팝·영국 언더그라운드·DMV 랩의 만남
패션

Gucci Primavera 캠페인, K-팝·영국 언더그라운드·DMV 랩의 만남

Jin, EsDeeKid, Rico Nasty, Shawn Mendes, NINGNING이 다양한 문화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글로벌 음악을 대표한다.


소더비 파리에서 열린 칼 라거펠트 마지막 유산 경매, 83만6,000달러 이상 기록
패션

소더비 파리에서 열린 칼 라거펠트 마지막 유산 경매, 83만6,000달러 이상 기록

앙겔라 메르켈을 풍자한 캐리커처가 추정가의 약 60배에 팔리며 최고가 작품으로 등극했다.
1 출처들

기본에 충실한 에이카 화이트의 2019 SS 2차 발매 제품군
패션

기본에 충실한 에이카 화이트의 2019 SS 2차 발매 제품군

옷장에서 가장 즐겨 찾을 아이템.

인앤아웃, 푸마를 상대로 디자인 상표권 소송 제기
신발

인앤아웃, 푸마를 상대로 디자인 상표권 소송 제기

이게 협업 제품이 아니였다고?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된 카일리 제너가 직접 밝힌 성공 비결
엔터테인먼트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된 카일리 제너가 직접 밝힌 성공 비결

의외로 답이 심플하다.

일본 요지 야마모토 컬렉터의 두 번째 방한, ‘프롬 마크’ 팝업 정보
패션

일본 요지 야마모토 컬렉터의 두 번째 방한, ‘프롬 마크’ 팝업 정보

미세먼지를 뚫고 날아온 아카이브가 상수동에.

비슬로우 퍼플 2019 SS 룩북 - '오리엔탈 밀리터리'
패션

비슬로우 퍼플 2019 SS 룩북 - '오리엔탈 밀리터리'

키드 밀리 등판.

미세먼지가 효자? 마스크, 공기청정기 등 관련 상품 판매 급증
테크

미세먼지가 효자? 마스크, 공기청정기 등 관련 상품 판매 급증

지금 당장 구비해야 할 미세먼지 차단 제품은?


지금 반스가 SNS에 난리난 이유
엔터테인먼트

지금 반스가 SNS에 난리난 이유

#vanschallenge가 뭔데.

‘샤넬 풀착’으로 가득찬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샤넬 쇼 현장 들여다보기
패션

‘샤넬 풀착’으로 가득찬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샤넬 쇼 현장 들여다보기

라거펠트를 기리는 방법.

업데이트: 이지 부스트 350 V2 '하이퍼스페이스' 공식 정보
신발

업데이트: 이지 부스트 350 V2 '하이퍼스페이스' 공식 정보

열흘 남았다.

'천재 혹은 변태', 사진가 아라키 노부요시의 선정적인 조각품
미술

'천재 혹은 변태', 사진가 아라키 노부요시의 선정적인 조각품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를 포착한 장본인.

컬러 x 시세이도, '더 그루밍' 남성 스킨케어 출시
패션

컬러 x 시세이도, '더 그루밍' 남성 스킨케어 출시

여행용으로 딱.

스파이더 첫 번째 콘셉트 스토어 오픈
스포츠

스파이더 첫 번째 콘셉트 스토어 오픈

제공 Spyder
스토어와 매캐닉 서비스, 클래스가 공존하는 스포츠 콤플렉스.

More ▾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