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설계는 애플이 10여 년 전 도입한 개방형 지니어스 그로브 레이아웃에서 벗어나는 변화를 의미한다.
공간 음향을 강화한 이어버드와 S11 칩 기반 스마트워치가 공개됐다. 오늘부터 사전 주문을 받는다.
애플은 “전직 직원을 채용했다고 해서 OpenAI가 최고 기밀 영업비밀을 쓸 법적 권리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 기밀 정보가 새로운 하드웨어 개발에 악용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1년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CEO에 오른 팀 쿡이 15년간의 재임을 마무리하며 남긴 메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