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스마트 스니커, 어댑트 BB 2.0 '오레오' 출시
우유에 찍으면 고장난다.







나이키가 스마트 농구화 어댑트 BB 2.0의 새로운 컬러웨이 ‘오레오’를 출시한다. ‘오레오’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퍼와 미드솔, 아웃솔은 모두 화이트 컬러이며, 힐캡 및 측면 조명 버튼은 오레오 아이스크림처럼 검은 반점이 흩뿌려진 그레이 컬러로 칠해졌다. 사용자는 iOS나 안드로이드 기기를 통해 슈레이스를 조이거나 풀 수 있으며, 미드솔 측면의 조명 색상 역시 변경할 수 있다. 나이키 어댑트 BB 2.0 ‘오레오’는 나이키 차이나 및 나이키 홍콩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 중이며 가격은 4백 달러, 한화 약 49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