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를 더한 각 재킷은 캐릭터별 컬러로 소매를 완성하고, 팔꿈치에는 몬스터볼 그래픽을 수놓았다.
에버로즈 골드와 플래티넘으로 선보이는 신작은 롤렉스의 최신 하이 컴플리케이션 모델로서 1908 퍼머넌트 컬렉션에 합류한다.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은 하이브리드 실루엣과 세월의 흔적이 밴 마감으로, 거리를 가로지르는 친밀감의 은유를 완성한다.
뉴욕 터미널 웨어하우스의 월터 드 마리아 조각과 함께 펼쳐진 이번 컬렉션은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몸을 중심에 둔 순수한 디자인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