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모양을 이식한, 메디콤 토이 x 라이카 협업 베어브릭 ‘M’ 출시
등에는 버튼도 그려져 있다.







메디콤 토이가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와 손을 잡고 특별한 디자인의 베어브릭을 선보인다. 상단 갤러리에서 <하입비스트>를 통해 단독 공개된 협업 베어브릭의 실물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베어브릭의 몸통에는 라이카의 M 시스템 카메라의 렌즈와 플래시 윈도우 등 디테일을 이식한 디자인이 새겨졌고, 머리와 팔에는 메탈릭 실버 컬러가 칠해졌다. 목 부분에는 레드 컬러의 라이카 엠블럼이 장식된 것이 눈에 띈다. 등 부분에 “플레이”, “메뉴”, “LV” 등의 버튼이 실제 카메라의 유저 인터페이스처럼 디테일하게 프린트된 것 또한 특징.
라이카 x 메디콤 토이 베어브릭은 ‘M’은 1000%, 400%, 100% 스케일로 출시되며, 홍콩 기준 8월 21일부터 각각 한화 약 1백1만 원, 51만 원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