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게임즈, 'GTA' 구독 서비스 GTA+ 론칭한다
월 6천9백 원.

락스타게임즈가 9세대 콘솔 전용 <GTA 온라인> 한정 구독 모델, GTA+를 발표했다. GTA+는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 엑스박스 ‘시리즈 S’용 <GTA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콘솔 전용 <GTA 온라인>은 오는 3월 29일 출시된다.
GTA+의 구독 혜택은 다음과 같다. 플레이어는 매달 메이즈 은행 계좌에 50만 GTA 달러가 입금되며, 플레이하지 못한 게임 업데이트가 잠금 해제되는 로스 산토스의 부동산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특별 이동 수단 업그레이드, 회원 전용 할인, GTA 달러 & RP 보너스 등이 제공된다. 첫 달 제공 혜택으로는 특전 업그레이드 사전 제공, HSW 오렌지 트립과 CMYK 글리치 상징 제공, 튜닝 샵 서비스, LS 자동차 모임 멤버십 비용 면제, 요트 업그레이드, 플레이어 옷장에 신규 아이템 추가 등이 있다.
GTA+는 9세대 콘솔 전용 <GTA 온라인>이 출시되는 3월 29일부터 사용 가능하다. 구독료는 매월 6천9백 원이다.
Introducing GTA+ for GTA Online.
A new membership program exclusively on PS5 and Xbox Series X|S — providing easy access to a range of valuable benefits for both new and long-standing players on the latest generation consoles.
Launching March 29: https://t.co/t9DyrLap1W pic.twitter.com/gz4UXzCfxf
— Rockstar Games (@RockstarGames) March 25,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