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케이트 블란쳇 기획 전시 포함, 뮤지엄 웨이브 ‘SUBLIME 숭고’ 개최
배우 이정재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뮤지엄 웨이브가 전시 ‘SUBLIME 숭고’를 개최한다. 전시는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기획한 이머시브 전시 ‘이볼버’ 포함 메모 악텐과 에얄 게버의 ‘웨이브’, 재키 차이의 ‘유니티 인 디버시티’, 김택상의 ‘순수’, 맥스 쿠퍼와 케빈 맥글루힌의 ‘리피티션’ 등 총 5개 전시로 꾸려졌다. 장르는 미디어 아트, 이머시브 아트, 회화, 조각 등으로 구성됐다. 큐레이터 겸 아트 디렉터로는 다니엘 카펠리앙이 참여했다.
뮤지엄 웨이브 ‘SUBLIME 숭고’는 6월 17일 토요일부터 9월 17일 일요일까지 3개월간 뮤지엄 웨이브 실내 전관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