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출신 아티스트 드레이크가 유튜브를 통해 단편 영화 프로젝트에서 티징했던 트랙들의 개별 영상을 선보였다.
드레이크가 자신의 측근들이 연출과 음악을 맡은, ‘그리 짧지만은 않은 영화’의 공개를 예고했다.
이 루머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미 월드 투어가 예정된 그의 2027년 일정에 블록버스터급 공연 두 개가 추가될 전망이다.
1시간 분량의 비주얼 프로젝트에는 신곡과 미공개 뮤직비디오, 그리고 돈 톨리버·예트·섹시 레드의 게스트 출연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