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노무라 테츠야와 함께 제작하는 신작은 Disney+와 Disney Channel을 통해 프랜차이즈 세계관 속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A24의 네온빛 컬트 히트작이 12년 만에 돌아온다. 원작 프로듀서진과 새로운 여성 시선으로 프랜차이즈의 귀환을 알린다.
이 투자는 할리우드가 AI를 받아들이는 복잡한 전환점을 보여준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기대작 K-드라마 ‘들쥐’가 신원 도용과 도시 생존을 건 고강도 심리 게임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