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 LA에서 가장 최고가에 팔린 작품은?

무려 26억7천만 원에 판매됐다.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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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프리즈 LA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프리즈 LA는 2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산타 모니카 공항에서 개최됐다. 아트, 패션, 자선 활동 등을 포함해 다양한 예술계 종사자들이 찾은 프리즈 LA에는 4일간 3만2천 명의 관객들과 95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참가했다. 프리즈 LA에 참석한 갤러리들은 오프닝 첫날부터 상당한 매출을 보였다.

가장 최고가에 팔린 작품은 글래드 스톤 갤러리가 판매한 리처드 세라의 ‘파묵’이다. 판매가는 2백만 달러로, 한화로 약 26억7천만 원에 판매된 셈이다. 또한 빌메터는 휘트니 베드포트의 9 패널 그림을 30만 달러에, 로버츠 프로젝트는 아모아코 보아포의 그림을 30만 달러에서 40만 달러 사이에, 화이트 큐브는 안토니 곰리의 조각품을 50만 유로에 판매했다.

데이비드 즈워너는 후마바바의 조각품을 65만 달러에, 리슨 갤러리는 아니쉬 카푸어의 2024년 조각품을 67만5천 유로에, 하우저 & 워스는 에드 클락의 그림을 95만 달러에, 마이클 로젠펠드 갤러리는 보포드 딜레이니와 노먼 루이스의 그림을 각각 1백만 달러에서 2백만 달러 사이에, 타데우스 로팍은 로버트 롱고의 무제를 1백60만 달러에 판매했다.

한국의 국제 갤러리는 하종현의 2021년도 그림 ‘접합 21-107’을 20만6천 달러에서 24만7천 달러 사이에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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