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 뉴스 직원용으로 제작된 희귀한 나이키 에어 포스 1이 판매된다
지금까지 단 50족이 제작됐다.



바이스 직원용으로 제작된 희귀한 나이키 에어 포스 1이 판매된다.
바이스는 지난 1994년, 캐나다 퀘벡에서 창립된 미디어 기업으로 한때 <바이스 뉴스>와 <i-D>, 그리고 <노이지>를 비롯한 매체를 소유한 바 있다.
해당 스니커는 지난 2017년, 단 50족만이 생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어퍼는 프리미엄 레더로 제작됐으며, 힐탭의 ‘VICE’ 로고와 듀브레 등은 골드 컬러로 채색되어 포인트를 살렸다. 그 밖에 인솔에 각인된 ‘1994’와 ‘2017’ 레터링, 투명한 아웃솔에 비치는 브랜드 로고 또한 눈여겨 볼 만하다.
바이스 F&F 나이키 에어 포스 1은 현재 인덱스 PDX 웹사이트에서 한화 약 700만 원(5000 달러)에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