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기대작 K-드라마 ‘들쥐’가 신원 도용과 도시 생존을 건 고강도 심리 게임을 그린다.
스튜디오 램버트가 제작하는 새 경연 리얼리티에서 참가자들은 실물 크기의 ‘모노폴리 타운 스퀘어’에서 맞붙어, 우승 상금 미화 200만 달러를 두고 경쟁하게 된다.
당초 다섯 번째 시즌은 2026년 공개될 예정이었다.
영어권 확장 프로젝트는 작가와 영국 촬영 일정까지 잡혔지만, 임원진 교체와 프랜차이즈 전략 재검토 끝에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