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 최종 결전’ 세트 공개
그래서 초록 옷 입은 애가 젤다죠?
레고가 닌텐도와 함께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의 마지막 전투 장면을 테마로 한 새로운 세트를 출시한다. 이 세트는 붕괴된 가논성의 폐허를 배경으로, 게임의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정교하게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무너진 탑과 잔해로 구성된 디오라마 형태로, 내부에 회복 하트 세 개가 숨겨져 있다. 버튼을 누르면 성의 폐허가 열리며 가논돌프가 등장하는 기믹이 적용되어 역동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미니피겨는 새롭게 디자인된 링크와 젤다, 그리고 이번에 처음 등장하는 가논돌프가 포함된다. 조립형 가논 피겨와 투명한 나비 파츠도 함께 제공되며, 마스터 소드, 하일리안 실드, 메가톤 해머 등 시리즈의 대표 장비들도 구성돼 있다.
해당 세트의 출시는 2026년 3월 1일이며, 현재 레고 공식 웹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