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맥스 고아돔 로우, 대담한 '옐로우 크록'으로 돌아오다
‘비비드 설퍼(Vivid Sulfur)’ 컬러의 크로커다일 엠보싱 가죽이 투박한 실루엣에 윤기 나는 새로운 마감을 선사한다.
제품명: 나이키 에어맥스 고아돔 로우 ‘옐로우 크록(Yellow Croc)’
컬러웨이: 비비드 설퍼/블랙(Vivid Sulfur/Black)
SKU: IV4517-700
발매가: 175달러(USD)
출시일: 10월 15일
구매처: 나이키
나이키(Nike)가 투박한 에어맥스 고아돔을 라이프스타일 웨어에 맞게 재해석한 새로운 로우탑 ‘옐로우 크록’ 에디션을 선보인다. 공식 컬러 팔레트는 ‘비비드 설퍼/블랙’으로 지정되었다. 어퍼 전체는 눈에 띄는 크로커다일 패턴이 엠보싱 처리된 선명한 옐로우 가죽으로 덮여 있어, 본래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던 실루엣에 한층 세련되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더한다.
윤기 나는 마감 처리는 토 박스와 측면 패널, 힐 전반에 걸쳐 입체적인 스케일 디테일을 강조하며, 칼라 주위의 매끄러운 펀칭 가죽은 미묘한 질감의 변화를 선사한다. 토널 스티칭과 슈레이스는 어퍼를 시각적으로 통일감 있게 만들어주는 한편, 측면 힐 근처의 작은 블랙 스우시와 어두운 내부 안감은 짙은 옐로우 컬러와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발 밑부분의 디자인은 견고한 에어맥스 미드솔과 투명 쿠셔닝, 러버 아웃솔을 통해 블랙 컬러로 급격히 전환되며, 고아돔 특유의 묵직한 비율을 유지하면서도 밝은 어퍼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