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칙스’가 시즌 2로 돌아온다?
모든 건 ‘무서운 영화 6’에 달렸다.
배우 겸 코미디언 말론 웨이언스가 본인의 대표작 <화이트 칙스>와 <돈 비 어 메니스>의 후속작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최근 ‘랩 어택 오피셜’ 팟캐스트에 출연해 두 작품의 속편이 논의되고 있으며, 향후 프로젝트의 방향성이 곧 공개될 수 있음을 시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웨이언스에 따르면 차기작의 핵심 변수는 현재 준비 중인 <무서운 영화 6>의 흥행 성적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영화가 기대만큼 성과를 낸다면 곧바로 <화이트 칙스 2>와 <돈 비 어 메니스 2>제작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리지널 코어 제작진 역시 다시 뭉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이며, 과거 작품 세계를 다시 꺼내 올 계획임을 강조했다.
<돈 비 어 메니스>는 1996년 개봉 이후 컬트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고, 2004년 공개된 <화이트 칙스> 역시 특유의 패러디 코미디로 꾸준한 팬층을 확보해 왔다. 웨이언스는 “우리는 히트작을 어떻게 되살리는지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장기적으로 이어질 코미디 유니버스 확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화이트 칙스> 및 <돈 비 어 메니스> 속편 제작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업데이트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