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애니메이션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 개봉 앞당긴다
공식 예고편도 공개됐다.
요약
Paramount가 기대를 모으는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Avatar Aang: The Last Airbender’의 공식 개봉일을 앞당겼다.
이번 작품에는 Eric Nam과 Dave Bautista를 포함한 완전히 새로운 보이스 캐스트가 합류했다.
새롭게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Aang이 Tagah라는 고대의 공기술사를 발견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파라마운트+의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Avatar Aang: The Last Airbender)>가 당초 예정보다 일찍 관객을 찾아온다. 올해 초 발생한 예기치 못한 온라인 유출 사고 이후, 스튜디오 측은 작품의 공개 일정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이번 작품은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원작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이어가는 후속작이자, 아바타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첫 번째 주요 행보다.
이번 신작은 기존 캐릭터들을 연기할 성우진을 완전히 새롭게 꾸렸다. 가수 에릭 남이 주인공 아앙의 목소리를 맡았으며, 데이브 바티스타가 고대의 신비로운 에어벤더인 타가역으로 합류했다. 여기에 제시카 마텐(카타라 역), 로만 사라고사(소카 역), 스티븐 연(주코 역), 디온 콴(토프 역)이 핵심 캐릭터로 호흡을 맞춘다. 스토리는 아앙이 멸종 위기에 처한 에어벤더 문화를 구하기 위해 강력한 고대의 힘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다.
일정 변경 안내와 함께 공개된 공식 예고편은 아바타로서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마지막 에어벤더라는 사실에 괴로워하는 아앙의 모습을 담았다. 하지만 고대 에어벤더 타가를 발견하면서 아앙은 자신의 문화를 다시 부활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된다.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는 오는 2026년 7월 25일 파라마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