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재결합 다큐멘터리 'Don’t Look Back in Anger' 티저 예고편 공개
“Liveforever.”
요약
Don't Look Back in Anger는 Disney+가 선보이는 Oasis 다큐멘터리로, Steven Knight가 각본과 프로듀싱을 맡고 Dylan Southern과 Will Lovelace가 연출을 맡아 “Live '25” 재결합 투어 전 세계 일정을 따라간다.
이 영화에는 20여 년 만에 이루어진 Liam과 Noel Gallagher 형제의 첫 공동 인터뷰와 더불어, 그동안 공개된 적 없는 리허설·백스테이지·온스테이지 영상이 대거 수록됐다.
Magna Studios가 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9월 일부 IMAX와 극장에서 먼저 개봉한 뒤, 이후 전 세계에서는 Disney+에서, 미국에서는 Hulu와 Disney+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디즈니+가 오아시스의 재결합 다큐멘터리 <돈 룩 백 인 앵거(Don’t Look Back in Anger)>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의 제작자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과 제작을 맡고 딜런 처전과 윌 러블레이스가 연출한 이번 영화는 리암과 노엘 갤러거 형제의 ‘라이브 25’ 재결합 투어를 조명한다. 오는 9월 일부 IMAX와 일반 극장에서 먼저 개봉할 예정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투어의 뒷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제작진은 월드 투어 기간 동안의 리허설, 백스테이지, 무대 위 모습을 모두 카메라에 담아냈다. 특히 20년 만에 성사된 두 형제의 공동 인터뷰가 핵심 콘텐츠로 다루어지며, 전 세계 팬들이 보낸 감동적인 반응도 함께 기록됐다.
예고편의 공개 시점도 의미가 깊다. 이번 티저는 오아시스가 16년 만에 처음으로 무대에 올랐던 웨일스 카디프 공연의 1주년을 기념해 공개됐다. 영화는 단순한 콘서트 실황을 넘어 오아시스의 음악이 세대와 전 세계 관객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탐구하며 재결합 투어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한다.
제작진의 화려한 라인업도 주목받고 있다. 영국 아카데미(BAFTA)와 오스카 후보에 올랐던 스티븐 나이트를 필두로, ‘셧 업 앤 플레이 더 히츠’를 연출한 감독진이 합류했다. 여기에 영화 ‘벨파스트’의 촬영 감독 해리스 자바루코스와 오스카 수상 경력의 사운드 믹서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돈 룩 백 인 앵거>는 9월 극장 개봉 이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미국 내에서는 훌루와 디즈니+를 통해 연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