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EWE를 사랑한 Lil Yachty, 브랜드의 혹한기 새 캠페인을 이끌다
Julia Garner와 함께 ‘Boat’는 Talia Chetrit가 촬영한 캠페인을 위해 알프스로 향했다.
Lil Yachty는 늘 LOEWE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최근 파리에서 열린 이 스페인 패션 하우스의 런웨이 쇼에도 선명한 옐로 재킷 차림으로 참석했고, Judi Jupiter가 촬영한 그 바이럴 영상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LOEWE 역시 이 장면을 편집해 자체 소셜 미디어 채널에 공유했다.
공개된 지 두 달, 200만 번 넘게 밈으로 재가공된 Judi Jupiter의 영상은 여전히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그리고 오늘, LOEWE를 사랑하는 이 래퍼는 브랜드를 향한 충성심을 한 단계 끌어올려 2026년 가을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Talia Chetrit가 촬영한 새 캠페인 비주얼에서 LOEWE는 한층 더 높은 곳을 향했다. 글로벌 하우스 앰배서더 Julia Garner와 함께 Boat를 알프스까지 데려가 혹한의 2026년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을 완성한 것. 몽블랑 산군의 장관을 배경으로 두 사람은 Jack McCollough와 Lazaro Hernandez의 최신 컬렉션 피스를 다양하게 소화한다.
Théodore Pellerin, Laïka Blanc-Francard, Beau Gadsdon, 아티스트 Cosima von Bonin도 모델 Nyawurh Chuol, Carin Herven, Siegfried Blanche와 함께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Yachty가 입었던 LOEWE 재킷의 강렬한 옐로 컬러는 타이포그래피와 배경, 일부 실루엣에까지 이어지며, 선명한 오렌지 포인트 역시 새 비주얼 전반에 더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