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EyePatch, G-SHOCK DW-5600에 골드 톤 피니시를 입히다
두 브랜드의 세 번째 협업 모델은 10월 일본에서 출시되며, 해외 출시 일정은 11월로 안내됐다.
요약
BlackEyePatch와 G-SHOCK이 세 번째 협업을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DW-5600BEP-9는 골드 톤 레진 베젤과 스트랩에 블랙 페이스를 매치한 구성이 특징이다.
일본에서는 10월에 19,800엔에 발매되며, 글로벌 출시 일정은 11월로 안내되고 있다.
BlackEyePatch와 G-SHOCK이 세 번째 협업으로 돌아왔다. 블랙 다이얼을 갖춘 DW-5600에 골드 톤 피니시를 더한 모델이다. DW-5600BEP-9은 도쿄 레이블 BlackEyePatch와 힙합의 연결고리에서 영감을 받아, 친숙한 스퀘어 워치 실루엣에 한층 밝은 팔레트를 결합했다.
베젤과 밴드에는 골드 톤 처리를 적용했으며, 다이얼에는 BlackEyePatch 로고를 배치하고 케이스백에는 이를 각인했다. 스페셜 패키지까지 더해 협업을 완성했다. 디자인은 G-SHOCK의 스퀘어 실루엣을 확립한 오리지널 DW-5000의 계보를 잇는 DW-5600의 정체성을 유지한다.
메탈릭한 외관과 달리 시계에는 레진을 사용했으며, 베젤과 밴드에는 바이오 기반 레진도 적용됐다. 무게는 53g, 크기는 48.9×42.8×13.4mm다. 충격 방지, 200m 방수, LED 백라이트, 스톱워치, 카운트다운 타이머, 알람 기능을 갖췄다. Casio는 배터리 수명을 약 5년으로 안내한다.
BlackEyePatch x G-SHOCK DW-5600BEP-9JR은 일본에서 2026년 10월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세금 포함 1만9800엔이다. Casio의 해외 출시 정보에는 2026년 11월로 표기돼 있어, 출시 시점은 시장별로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