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샥, 포켓몬 협업 모델 ‘GA-110PKM-7A’ 공식 공개
포켓몬스터 프랜차이즈 30주년 기념 협업 제품.
요약
Pokémon과 Casio가 프랜차이즈 30주년을 기념해 G‑SHOCK GA‑110PKM‑7A 한정판을 공개했다.
아이코닉한 Pokémon 실루엣, 케이스백 30주년 각인 로고, 200m 방수 성능을 갖춘 스페셜 에디션이다.
가격은 270달러(USD)로 책정됐으며, 브랜드를 통해 사전 예약 후 구매할 수 있다.
카시오가 포켓몬스터 30주년을 기념해 지샥(G-SHOCK)과의 협업 모델 ‘GA-110PKM-7A’를 공식 출시한다. 기존 베이비지(BABY-G) 라인업과의 협업에 이어, 메인 지샥 라인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제품은 반투명 레진 소재의 베젤 및 밴드와 화이트 컬러의 센터 케이스를 조합했다. 여기에 초기 포켓몬 게임 시리즈를 상징하는 레드, 블루, 그린 컬러를 다이얼 곳곳에 적용했다. 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몬스터볼 형태로 디자인했으며, 인디케이터 바늘은 피카츄의 뒷모습 모양을 채택했다. 밴드에는 피카츄와 이브이를 비롯해 관동부터 팔데아 지방까지의 스타팅 포켓몬 29종이 인쇄됐으며, 밴드 고리에는 환상의 포켓몬 뮤를 더해 총 30종의 포켓몬을 담았다. 케이스백(뒷면)에는 포켓몬 30주년 기념 로고가 각인됐다.
제품 패키지는 몬스터볼 형태의 케이스와 포켓몬 프린트가 적용된 외박스로 구성됐다. 가격은 270달러로 책정됐으며, 이번 달 중 전 세계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