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상하이 스트리트 브랜드 DOE 협업 ‘2010’ 모델 공개
동양의 음양 철학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했다.
뉴발란스가 상하이 기반의 스트리트 브랜드 DOE와 손잡고 동양 철학을 시각화한 ‘뉴발란스 2010’ 협업 모델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도교의 음양 사상에서 영감을 얻어 균형과 공존의 의미를 담아냈다.
2014년 상하이에서 설립된 DOE는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문화를 결합해 고유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제안해 온 브랜드다. 이번 협업 모델은 2010 고유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어퍼에는 고급 스웨이드와 통기성이 좋은 테크니컬 메쉬 소재를 혼합해 질감의 대비를 주었으며, 미드솔에는 뉴발란스의 압조브(ABZORB) 쿠셔닝을 탑재해 착용감을 높였다.
DOE 협업 뉴발란스 2010은 7월 11일 중국 내 DOE 매장 출시를 시작으로, 12일 뉴발란스 그레이 팝업 스토어와 공식 미니 프로그램을 거쳐 14일부터 일부 공식 리테일 매장에서 순차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