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하우스, 짖고 엔진음을 내며 눈을 마주치는 실물 크기 ‘체인소 맨’ 포치타 돌 출시
등을 쓰다듬으면 다섯 가지 사운드가 재생되며, 팔다리는 관절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요약
MegaHouse가 Chainsaw Man의 캐릭터 Pochita를 Life Size Doll 시리즈에 새롭게 추가한다.
해당 인형은 약 600mm 크기로 Pochita를 실물감 있게 재현했으며, 주 소재는 폴리에스터다.
몸체 내부에는 다섯 가지 효과음을 내는 오디오 유닛이 탑재되어 있으며, 인형의 등을 쓰다듬으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메가하우스가 체인소 맨의 포치타를 실물 크기로 구현한 ‘라이프 사이즈 돌’을 선보인다. 주인의 일상 곁을 지키는 인형이라는 콘셉트의 시리즈로, 전시용 피규어가 아닌 약 600mm 높이의 프리미엄 돌로 캐릭터를 실제 크기에 가깝게 재현했다.
양팔과 다리에는 각각 원하는 각도로 고정할 수 있는 관절 파츠를 적용했다. 꼬리는 고정된 부속물이 아니라 직접 당겨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요소로 만들었으며, 조형의 디테일은 캐릭터의 칼날 아래에 자리한 통통하고 둥근 입을 비롯해 얼굴에 집중했다.
핵심은 사운드 기믹이다. 등의 쓰다듬으면 짖는 소리와 낮게 울리는 기계음 등 포치타의 음성이 재생되며, 엔진음을 포함해 총 다섯 가지 사운드를 담았다. 전원은 별매 AAA 배터리 3개를 사용하며, 구성품은 5종 사운드 유닛이 내장된 인형 본체와 사용 설명서다.
눈에도 공을 들였다. 인형을 내려다보는 사람의 모습이 비칠 만큼 크고 윤기 나는 눈이다. 메가하우스는 잼을 바른 빵을 먹거나 방에서 게임을 할 때 곁에 두는 존재로 이 제품을 제안하며, 이러한 가까운 교감을 강조했다.
‘라이프 사이즈 돌 포치타’는 2027년 2월 하순 출시 예정으로, 현재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주문은 11월 1일 마감되며, 배송은 2027년 3월 초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