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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동시 전개되는 디자인 서바이벌.
이탈리아 Mount Vesuvius의 용암석으로 완성한 런던 기반 디자이너의 컬렉션은 고대 지질학과 첨단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한다.
조슈아 우즈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는 스콧 반힐, MJ 마르테, 이드리스 알리-차우가 네온 불빛으로 물든 뉴욕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담겼다.
포르투갈 작가 VHILS가 섬에서 처음 선보이는 개인전에서 조각한 문, 찢긴 광고판, 세라믹 타일, 건축 잔해를 마요르카의 Baró로 가져온다.
FKA twigs가 사운드트랙을 맡았던 버버리의 2026 겨울 런웨이 쇼를 글렌 러치포드의 새로운 비주얼로 되살렸다.
유화와 벽화, 그리고 ‘아티팩트’처럼 다룬 제품으로 채운 공간.
F1의 소재 공학과 하이 워치메이킹을 결합한 40mm 앤트러사이트 세라믹 모델. 생동감 넘치는 알핀 블루 무브먼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Supreme의 Larry Clark 협업부터 Palace의 최신 시즌 드롭, JENNIE와 adidas Originals의 첫 컬렉션까지.
단 50피스의 초희소 박스 세트로 선보이는 플래티넘 모델은 블루와 화이트의 대비가 돋보이는 슬라이드 룰 레이아웃을 갖췄다.
로비 로렌스가 버넘의 완만한 구릉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친밀한 비주얼 스토리는 전통 스코틀랜드 직물과 장인 니트웨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모습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