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입비스트’가 스니커 애호가 7인에게 물었다.
“’인생은 한번이야’가 정규 1집이면 좋겠어요.”
노아 시티하우스 오픈을 기념해 브랜든과 에스텔 베일리 바벤지엔이 서울을 찾았다.
7주년을 맞은 심해랩부터 팀 NY의 라이브까지.
“사랑에 대해선 아마 죽을때까지 느끼고 궁금해할 것 같아요.”
파티의 생생한 순간을 담는 포토그래퍼들의 이야기.
MSCHF의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서울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소식이 잇따랐던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