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을 따라 할 거라면 뭐하러 예술을 해?”
앨범 발매는 ‘YZY’ 앱 단독 공개가 유력하다.
‘Yeezus’ 작업에 참여하기도 한 브로딘스키가 한국을 찾는다.
“‘psyche: red’는 가장 솔직한 제 감정을 담은 앨범이에요.”
볼레로의 가요리믹스부터 마드리드 클럽 신의 여왕 토코로의 내한까지.
라브로스의 스케이트 필름 상영회부터 앳 에어리어 식구들이 한데 모이는 파티까지.
인디펜던트 아티스트로 돌아온 문수진의 다음 챕터.
‘ANTIFRAGILE’을 작곡한 이사벨라 러브스토리의 내한부터 바비의 라이브 공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