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지로버, 시작가 13만8,000달러의 첫 순수 전기 SUV 공개
자동차

레인지로버, 시작가 13만8,000달러의 첫 순수 전기 SUV 공개

트윈 모터로 542마력과 최대 333마일의 주행거리를 구현하면서도, 플래그십 모델의 도강 및 오프로드 성능을 유지했다.

스켑타, 주말 내내 무대 위에서 선보인 스톤 아일랜드
패션

스켑타, 주말 내내 무대 위에서 선보인 스톤 아일랜드

스톤 아일랜드의 새 ‘Community as a Form of Research’ 캠페인을 이끌기에 앞서, 빅 스모크는 스톤 아일랜드 마이크로 펠트 트랜스페어런트 커버 재킷을 입고 레딩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가장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메종 프란시스 커정, 사막의 모래언덕을 ‘OUD velvet mood’ 엑스트레 드 퍼퓸에 담다
패션

메종 프란시스 커정, 사막의 모래언덕을 ‘OUD velvet mood’ 엑스트레 드 퍼퓸에 담다

리와의 밤에서 영감을 얻은 퍼퓸 하우스가 사막의 온기가 지닌 촉각적 관능을 보틀에 담았다.

HEAD와 PHANTACI, 새로운 스트리트 럭스 컬렉션으로 코트 문화를 재정의하다
패션

HEAD와 PHANTACI, 새로운 스트리트 럭스 컬렉션으로 코트 문화를 재정의하다

한정판 라인은 테니스 공의 궤적을 시그니처 페이즐리 패턴으로 풀어내 블랙과 핑크 실루엣 전반에 담아냈다.

세계 최고(最古) 위스키, 다니엘 아샴의 조각으로 탄생하다
미술

세계 최고(最古) 위스키, 다니엘 아샴의 조각으로 탄생하다

더 발베니의 88년산 싱글 몰트 스카치는 말 그대로 예술 작품이다.

맷 맥코믹, ‘Long Distance Call’에서 이미지의 사후 생을 더듬다
미술

맷 맥코믹, ‘Long Distance Call’에서 이미지의 사후 생을 더듬다

사진과 기억, 문화적 레퍼런스가 사람과 세대를 거치며 어떻게 변화하는지 탐구한다.

8명의 파이널리스트가 재해석한 에어 조던 1, 우승작은?
신발

8명의 파이널리스트가 재해석한 에어 조던 1, 우승작은?

제1회 조던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그램에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AJ1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도전에 나섰다.

키드슈퍼 x 하바이아나스, 예술과 축구를 담은 4종 풋웨어 컬렉션 공개
신발

키드슈퍼 x 하바이아나스, 예술과 축구를 담은 4종 풋웨어 컬렉션 공개

전체를 그린 벨벳으로 감싸고 맞춤형 하드웨어를 더한 ‘탑 터프 피치’ 샌들이 협업 캡슐의 핵심을 이룬다.

mfpen, 잉여 가죽으로 재해석한 뉴발란스 991v1 공개
신발

mfpen, 잉여 가죽으로 재해석한 뉴발란스 991v1 공개

영국에서 제작된 단 90켤레 한정 모델. mfpen 설립자 시구르드 뱅크는 “어퍼에 사용된 모든 소재는 과거 생산에서 남은 잉여분”이라고 단독으로 전했다.

HBX 신상품: 메종 마르지엘라
패션

HBX 신상품: 메종 마르지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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