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바카렐로가 기획한 ‘오토포트레이트(Autoportrait)’는 故 영국 사진작가의 기발한 초상화가 담긴 지난 20년을 되돌아봅니다.
Kering은 강렬한 글래머룩과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었던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의 10년 만의 퇴임을 공식화했다.
무슈 이브 생 로랑이 가장 사랑한 컬러를 예찬한 매혹적인 컬렉션. 한편 트로카데로에서 열린 이번 쇼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결별설을 점화하기도 했다.
여름이 저물기 전, 베이징에서 열리는 새로운 개인전이 뜨거운 열기를 더한다.
Anthony Vaccarello가 Fujiko Nakaya의 몰입형 안개 설치 작품을 무대로, 절제와 생략만으로 럭셔리의 새로운 얼굴을 그려낸 2027 썸머 남성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