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극우 트랩’부터 마이애미 베이스 사운드가 가미된 뉴진스의 신곡까지.
다시 돌아온 에어하우스부터 배치기 라이브가 펼쳐지는 y2k 파티까지.
음악평론가, 파티 기획자, 안무가 등에게 물었다.
‘Yeezus’ 작업에 참여하기도 한 브로딘스키가 한국을 찾는다.
볼레로의 가요리믹스부터 마드리드 클럽 신의 여왕 토코로의 내한까지.
자이로 투르비용이 들어간 에르메스 시계, 새로운 롤렉스 GMT 마스터 II 등.
“맨스티어는 처음부터 진짜 래퍼였다. No Cap.”
지용킴, 바밍 타이거 등 한국 관련 내용도 다수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