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A의 대담한 퍼포먼스 실루엣에 한국 디자이너 JiyongKim 특유의 선블리치 무드를 입힌 컬래버 스니커즈를 실물로 자세히 소개한다.
Pitti Uomo 110의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된 디자이너 JiyongKim이 자연에서 비롯된 디자인 요소로 꾸민 몰입형 전시를 통해 Sun-Bleach 기법과 시간, 자연의 변화를 깊이 있게 보여준다.
새롭게 선보이는 PUMA CELL GEO 1은 흙, 곰팡이, 시간의 흔적을 올오버 프린트로 구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패턴을 가진 스니커즈를 완성한다. 그래서 어떤 한 켤레도 서로 같지 않다.
레이블 특유의 선바랜 텍스타일 기법을 더한 유니크한 인테리어 플로어 램프를 선보인다.
시몬 로샤, 느와 케이 니노미야와 함께 이름을 올린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계속해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