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글렌 마틴스가 9월 22일 밀라노 런웨이 쇼를 끝으로 6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A.PRESSE와 Supreme의 협업부터 Palace의 최신 가을 드롭, Levi’s x Barbour Re-Loved 캡슐까지.
레베카 홀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가면을 쓴 도플갱어를 통해 정체성을 탐구한다.
안개 낀 장미 향의 ‘업 앳 던’ 핸드크림과 밤·장작 향의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 캔들, 그리고 취향대로 구성할 수 있는 코프레 세트 2종을 선보인다.
여성 전용 컬러웨이로, Summit White 네오프렌과 Swan 그레이 메시에 Ice Blue 스우시 포인트를 더해 2002년 실루엣이 한층 더 세련되게 부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