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ce Skateboards의 Detroit Tigers 캡슐부터 Gentle Monster x Prada 콜라보까지, 이번 주 꼭 챙겨봐야 할 하이라이트만 모았다.
Virgil Abloh의 감성을 잇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새 라인으로, 티셔츠·재킷·스니커즈까지 전 제품이 200달러(약 20만 원) 이하로 구성됐다.
단순한 매장 운영 종료가 아닌 상징적인 사건.
선수들이 축구장에서 착용한 첫 번째 오프 화이트 유니폼.
프라다 갤러리아 백의 가격은 5년 사이 무려 117% 올랐다.
이를 기념하는 협업 바시티 재킷도 함께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