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의 상징적인 미학과 클래식한 축구 헤리티지가 결합해 올여름 가장 주목받을 신작이 탄생할 전망이다.
슈프림부터 버질 아블로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
Presented by
Louis Vuitton
아직 안 봤다면 트렌드에서 한 발 늦었다.
Presented by
Louis Vuitton
/
“옷은 내 열정이었고, 이제는 잠시 멈출 때다.”
슈프림,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 티셔츠를 만나볼 수 있다고?
단순한 매장 운영 종료가 아닌 상징적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