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넘나드는 패션 하우스가 아카이브를 열어 세계적인 차세대 크리에이티브들과 만난다.
Virgil Abloh의 감성을 잇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새 라인으로, 티셔츠·재킷·스니커즈까지 전 제품이 200달러(약 20만 원) 이하로 구성됐다.
버질 아블로의 상징적인 미학과 클래식한 축구 헤리티지가 결합해 올여름 가장 주목받을 신작이 탄생할 전망이다.
슈프림부터 버질 아블로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
“옷은 내 열정이었고, 이제는 잠시 멈출 때다.”
슈프림,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 티셔츠를 만나볼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