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파트너 스니커울프의 첫 의류 컬렉션
부제: 양의 탈을 쓴 늑대.




일본을 거점으로 두고 활동하는 스니커울프(Sneakerwolf)가 본인의 첫 의류 컬렉션을 공개했다. 스니커울프는 붓글씨체 캘리그래피와 로마자 기반의 글자체 디자인을 혼용한 ‘간지 그래피(Kanji-graphy)가 시그너처인 그래픽 아티스트. 이름에서도 유추할 수 있겠지만, 슈프림과 나이키, 뉴발란스 등 굵직한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진행하는 등 스트릿 패션 문화와 밀접한 정체성을 유지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의류 컬렉션은 시선을 사로잡는 특유의 프린트를 활용한 티셔츠, 후드티, 항공 재킷, 코치 재킷 그리고 캡 모자로 구성했다. 구매는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