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하트의 'E.T.' 35주년 기념 인형
다행히도 파충류 피부 아님.


칼하트가 고전 명작 영화 <E.T.>의 개봉 35주년을 맞아 인형을 선보인다. 협업에 참여한 파트너는 일본 의류 브랜드 치아오패닉(Ciaopanic)과 독일 인형 회사 니키(NICI). 영화 속 주인공들이 착용한 빨간색 후드티에 칼하트와 치아오패닉의 로고를 새겨넣었다. 파충류를 연상시키는 E.T.의 피부는 부드러운 ‘플러시’ 소재로 대채했으니 걱정 붙들어 매자. 칼하트 x 치아오패닉 x 니키의 <E.T.> 인형은 8월 10일에 한정된 수량으로 발매되며 지금 예약할 수 있다. 가격은 약 6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