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우드 x 바버 2017 FW 캡슐 컬렉션

유쾌한 재미 부여.

패션
42 0 댓글들
저장

탄생 15주년을 맞은 우드 우드. 고유의 클래식한 유산을 이어온 바버와 손을 잡고 그 특별한 순간을 기념한다. 2012년 우드 우드의 10주년을 위해 한정판 재킷을 제작한 두 브랜드가 다시 한번 힘을 합쳐 2017 가을, 겨울 컬렉션을 출시하는 것. 실용성, 내구성, 클래식한 실루엣 등 바버의 고전적 요소에 우드 우드의 현대적인 터치를 가미한 디자인으로 전개된다. 기울어진 ‘B’ 로고와 산뜻하고 선명한 색의 배치가 관전 포인트. 이는 두 브랜드의 본사 위치와 영감의 원천인 해양을 상징하는 디테일이다. 9월 9일 우드 우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숍, 9월 16일 엔드 클로딩 그리고 9월 23일 바버 온라인 매장에서 일련적으로 발매한다. 룩북 감상은 위 갤러리에서.

더 보기

이전 글

Wood Wood FW26 ‘Field Studies’, 북유럽의 고요와 질감 대비를 탐구하다
패션

Wood Wood FW26 ‘Field Studies’, 북유럽의 고요와 질감 대비를 탐구하다

덴마크 브랜드 Wood Wood가 북유럽 고원에서 영감받아 전통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기능성 아웃도어 웨어를 조화롭게 선보인다.

Barbour 첫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 컬렉션, 부차라티의 스탠드와 시그니처 링 지퍼의 만남
엔터테인먼트

Barbour 첫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 컬렉션, 부차라티의 스탠드와 시그니처 링 지퍼의 만남

1990년대 Barbour 재킷의 실버·골드 지퍼 풀러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는 시리즈의 색감과 Barbour 그린을 아우르는 장면별 투톤 팔레트로 완성됐다.

Barbour x JOURNAL STANDARD, 빈티지 무드 울로 완성한 크롭 ‘Old Bedale’
패션

Barbour x JOURNAL STANDARD, 빈티지 무드 울로 완성한 크롭 ‘Old Bedale’

Barbour의 플랩 포켓 실루엣을 짧게 재해석한 스페셜 오더 재킷으로, 분위기 있는 두 가지 울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HUF x Spitfire, 캡슐 컬렉션 전모 공개
패션

HUF x Spitfire, 캡슐 컬렉션 전모 공개

Mike Heikkila가 촬영한 룩북에는 팀 라이더들이 코브랜디드 의류와 하드굿을 착용하고 등장한다.

업데이트: 꼼데가르송 x 나이키 플라이니트 레이서 국내 발매 정보
신발

업데이트: 꼼데가르송 x 나이키 플라이니트 레이서 국내 발매 정보

‘트리플 화이트’.

피갈 x 포터 2017 FW 액세서리 컬렉션
패션

피갈 x 포터 2017 FW 액세서리 컬렉션

두 브랜드의 골자가 결합하다.

제이지의 가난한 시절을 조명한 무반주 랩
음악

제이지의 가난한 시절을 조명한 무반주 랩

절망이 아니라 희망.

네이버후드 2017 FW 컬렉션 상륙 작전
패션

네이버후드 2017 FW 컬렉션 상륙 작전

추운 계절일수록 빛을 발하는 스타일.

이솝이 향기를 기억하는 방법
패션

이솝이 향기를 기억하는 방법

귀환: 자신에 대한 기록

아디다스 x 화이트 마운티니어링 2017 FW 2차 발매 제품군
패션

아디다스 x 화이트 마운티니어링 2017 FW 2차 발매 제품군

완벽한 설계.


유튜브가 12년 만에 로고를 바꾼 이유
디자인

유튜브가 12년 만에 로고를 바꾼 이유

조용한 변신.

절벽 한가운데 자리한 아웃도어 브랜드 팝업 매장
패션

절벽 한가운데 자리한 아웃도어 브랜드 팝업 매장

목숨을 건 쇼핑.

에임 레온 도르 2017 FW 컬렉션
패션

에임 레온 도르 2017 FW 컬렉션

가을, 겨울 시즌 패션의 모범답안.

와코 마리아 x 커리어링 주얼리 론칭
패션

와코 마리아 x 커리어링 주얼리 론칭

후지와라 히로시의 미니 공연.

건축가 문훈의 제주도 '심플 하우스'
디자인

건축가 문훈의 제주도 '심플 하우스'

젠가 게임이 떠오른다.

발렌시아가 스피드 트레이너 신상 5종
신발

발렌시아가 스피드 트레이너 신상 5종

가을 맞이 신상 대방출.

More ▾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