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워더스푼 연상케 하는 나이키 리액트 엘리먼트 87

부활절 기념 ‘이스터 코듀로이’.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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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워더스푼의 ‘나이키 에어 1/97’이 리액트 엘리먼트 87로 다시 태어난다? 홍콩 기반의 스니커 커스텀 전문 스튜디오 ‘XYLAR’이 션 워더스푼에 영감을 얻은 리액트 엘리먼트 87을 선보였다. ‘이스터 코듀로이’는 부활절을 기념해 제작한 것으로, 각각의 패널을 100% 수작업을 통해 파스텔 컬러의 코듀로이로 대체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여기에는 정품 나이키 리액트 엘리먼트 87 로열 틴트가 사용되며, 제작부터 배송까지 약 12주 정도가 걸린다. 가격은 한화로 약 142만 5000원이다. 제품은 위 갤러리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고, 구매는 이곳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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