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네일아트는 몇 년 전부터 남성들 사이에서도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에이셉 라키, 포스트 말론과 같은 스타들이 특별한 디자인의 네일아트를 선보였고, 점점 더 많은 남성들이 네일아트의 세계에 입문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도전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것이 사실. 그들이 새로운 패션 영역에 도전할 수 있도록 블랙핑크, 트와이스 등 많은 스타들의 손톱을 만들어온 독창적인 네일 아티스트 유니스텔라가 다양한 패션을 과감하게 시도하는 아티스트 골드부다의 손톱을 창의적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