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질 샌더+ x 버켄스탁 협업 컬렉션 출시
밀라노, 아리조나, 베를린 그리고 새로운 실루엣.











최근 릭 오웬스와의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던 버켄스탁이 이번에는 질 샌더와 손을 잡았다. 질 샌더스의 질 샌더+ 라인과 협업해 만들어진 버켄스탁 협업 컬렉션은 도시 바깥의 자연과 생명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협업 컬렉션 중 세 가지는 버켄스탁의 대표 실루엣인 밀라노, 아리조나, 베를린 모델을 기반으로 커다란 아웃솔, 길다란 스트랩, 두꺼워진 버클 및 사틴 니켈 등의 디자인이 더해졌다. 각각 로우 엣지 카프스킨 혹은 스웨이드 재질의 크림, 올리브, 블랙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그 밖에 베를린 실루엣의 토 부분이 막힌 새로운 디자인의 샌들 ‘벨란’도 새롭게 소개됐다. 해당 모델은 소프트 나파 스트랩이 장착되어 발목을 감쌀 수 있는 것이 특징. 버켄스탁 x 질 샌더+ 협업 컬렉션은 질 샌더와 버켄스탁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6월 28일에 출시되며, 그 일주일 뒤에 전 세계 셀렉트숍 및 질 샌더 매장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