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가 포토그래퍼 리암 맥레이와 함께 작업한 아트워크를 공개했다. 리암 맥레이는 스투시를 상징하는 ‘S’ 로고에 집중해 일상 속에 숨겨진 ‘S’형상을 포착했다. 해안가 위 ‘S’ 자로 형성된 아스팔트 도로, 소녀의 이마 위 ‘S’자로 감긴 곱슬머리, 작살을 들고 바다로 잠수하는 다이버의 모습이 대표적. 곡선을 따라 휘감긴 하얀색 분재 역시 시선을 끈다.
스투시가 공개한 총 7점의 리암 맥레이 아트워크는 본문 위 갤러리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