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로 만든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출시된다
실제 필름 카메라의 작동 방식을 모방했다.









레고로 만든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출시된다.
레고 아이디어를 통해 처음 공개된 해당 제품은 폴라로이드 원스텝 SX-70 카메라를 본뜬 디자인이 특징이다. 총 5백16개의 피스가 제품을 구성하며, 셔터 버튼을 누르면 레고 콘셉트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들어간 필름이 나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투명한 뷰파인더가 달린 점, 그리고 폴라로이드의 상징적인 무지개 컬러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구현된 점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레고 폴라로이드 원스텝 SX-70은 오는 1월 2일, 레고 공식 웹사이트에서 출시된다. 가격 11만4천9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