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슈퍼오션 헤리티지 '57 하이랜즈 컬렉션 공개

두 타입의 스트랩과 함께 제공된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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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이 슈퍼오션 헤리티지 ‘57 하이랜즈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 대해 브라이틀링의 최고 경영자 조지 컨은 “스코틀랜드 고원을 걷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며 “트위드 재킷, 울 스웨터를 입고 출발하는 순간부터 바람이 휘몰아치는 절벽을 돌아다닌 하루,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불 옆에서 몸을 녹이는 그 모든 순간을 담은 컬렉션을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각 제품군의 다이얼에는 육지와 바다에서 영감을 얻은 베이지, 그린, 머스터드, 블루 컬러가 적용됐다. 시계의 직경은 38mm이며, 12시 방향에는 삼각형 인덱스가 새겨졌다. 케이스에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됐고, 스크래치 및 충격에 강한 18k 레드 골드 테두리의 세라믹 베젤이 채택됐다. 시계는 칼리버 10으로 구동되며,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제품의 디테일은 실크, 울 혼방의 트위드 소재로 제작된 패브릭 스트랩이다. 패브릭 스트랩은 별도의 파우치와 함께 제공된다. 블루 컬러 다이얼은 다크 브라운 컬러 스트랩, 베이지 컬러 다이얼은 클래식 브라운 스트랩, 그린과 머스터드 컬러 다이얼은 그린 스트랩과 매치됐다. 블루 컬러 스트랩은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헤리티지 ‘57 하이랜즈 컬렉션은 한정 기간동안 제한된 수량으로 판매되며, 지금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한화 약 8백12만 원(6천2백50 달러)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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