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램지 버거보다 싼 ‘고든 램지 스트리트 버거’가 한국 공식 론칭한다
3월 OO일, 서울 삼성동.

영국 출신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한국에 ‘스트리트 버거’ 매장을 개점한다. 이는 2020년 스트리트 버거 브랜드 론칭 이후 영국 밖에 생기는 최초의 매장이기도 하다.
고든램지코리아는 14일 매장 개점 소식을 전하며 “스트리트 버거는 기존 고든 램지 버거 매장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버거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메뉴 목록에는 O.G.R 버거, J.F.C 버거, #BAE 버거 등 총 여덟 가지 시그니처 메뉴와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버거와 채식 버거, 키즈 버거, 윙, 스낵 등 디저트 메뉴가 포함됐다.
고든 램지는 “‘스트리트’ 브랜드의 아시아 지역 확장을 위한 교두보로 영국 외 첫 레스토랑으로 한국을 선택했다”라며 “이제 한국에 세 번째 레스토랑을 열구 영국 외 지역에 첫 번째 스트리트 버거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고든 램지 스트리트 버거는 3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개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