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L. 잭슨 “‘어벤져스’ 대본이 도난 당했었다”

상공에 떠 있는 드론을 격추하기도 했다고.

엔터테인먼트
3.3K 0 댓글들
저장

사무엘 L. 잭슨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터뷰에서 워터마크가 새겨진 <어벤져스> 각본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사무엘 L. 잭슨은 “<어벤져스> 촬영을 준비할 때 누군가 내 워터마크가 있는 대본 사본을 인쇄해 온라인에서 판매한 적 있다”라며 “(당시 나는) 캐나다에서 촬영 중이었는데 마블 팀이 캐나다로 왔다. 누군지 찾아냈고, 그는 도망쳤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어벤져스> 촬영 당시 촬영장 상공을 비행하는 드론을 격추한 경험도 공유했다.

사무엘 L. 잭슨은 최근 마블 새 드라마 시리즈 <시크릿 인베이젼>에 출연하고 있다.

더 보기

이전 글

Saturdays NYC와 L.L.Bean, 출퇴근부터 주말까지 책임질 헤비듀티 토트백 2종 출시
패션

Saturdays NYC와 L.L.Bean, 출퇴근부터 주말까지 책임질 헤비듀티 토트백 2종 출시

Saturdays NYC가 L.L.Bean의 견고한 수작업 캔버스 토트백, Groceries Tote Tall과 클래식 Boat & Tote Large에 다운타운 감성의 그래픽을 더했다.

L’Épée 1839, 축구공을 8일 파워리저브 키네틱 클록 조형물로 재해석하다
패션

L’Épée 1839, 축구공을 8일 파워리저브 키네틱 클록 조형물로 재해석하다

제네바 워치 데이즈 2026에서 공개된 LVMH 산하 매뉴팩처의 신작은 1970년 텔스타 경기용 공을 882개 부품으로 완성한 기계식 걸작으로 구현한다.

필 잭슨, 스타 플라자에 동상 건립…코비 브라이언트·샤킬 오닐과 나란히
스포츠

필 잭슨, 스타 플라자에 동상 건립…코비 브라이언트·샤킬 오닐과 나란히

동상 제막식은 2027년 4월로 예정됐다.
4 출처들


'어벤져스: 둠스데이' 첫 트레일러, 가면 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닥터 둠 공개
엔터테인먼트

'어벤져스: 둠스데이' 첫 트레일러, 가면 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닥터 둠 공개

첫 공식 영상이 멀티버스 사가의 중대한 영화적 전환점을 알린다.

인스타그램, 릴스 다운로드 기능 도입한다
테크

인스타그램, 릴스 다운로드 기능 도입한다

인상적인 릴스는 이제 갤러리 속으로.

꾸레쥬, 2024 SS 컬렉션 공개
패션

꾸레쥬, 2024 SS 컬렉션 공개

캐주얼함 속의 대범함.

송 포 더 뮤트, 2024 SS 컬렉션 공개
패션

송 포 더 뮤트, 2024 SS 컬렉션 공개

주목할 만한 아디다스 협업 제품.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1백64번째 챔피언 ‘나피리’ 공개
게임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1백64번째 챔피언 ‘나피리’ 공개

워윅에 이은 두 번째 개과 챔피언.

크리스토퍼 놀란이 밝힌 ‘인셉션’ 마지막 장면의 의도는?
엔터테인먼트

크리스토퍼 놀란이 밝힌 ‘인셉션’ 마지막 장면의 의도는?

13년 만에 감독이 직접 답했다.

테슬라가 새로운 전기 ATV를 출시한다?
자동차

테슬라가 새로운 전기 ATV를 출시한다?

원래는 사이버트럭의 옵션이었지만.


릭 오웬스, 2024 SS 컬렉션 공개
패션

릭 오웬스, 2024 SS 컬렉션 공개

깁스 신발을 닮은 샌들도 등장.

놓쳐선 안 될 2023년 6월 넷째 주 출시 아이템 8
패션

놓쳐선 안 될 2023년 6월 넷째 주 출시 아이템 8

패션 위크 소식보다 흥미로운 발매 리스트.

메이커스마크와 지올팍의 끊임없는 독주
음식

메이커스마크와 지올팍의 끊임없는 독주

제공 Beam Suntory Korea
“내가 만드는 건 누가 봐도 나야.”

‘시크릿 인베이전’ 인트로 시퀀스가 AI로 제작됐다
엔터테인먼트

‘시크릿 인베이전’ 인트로 시퀀스가 AI로 제작됐다

제작에 참여한 스태프들은 유감을 표했다.

VF 코퍼레이션, 신규 CEO 브라켄 대럴 영입
패션

VF 코퍼레이션, 신규 CEO 브라켄 대럴 영입

7월부터 함께한다.

비앙카 손더스, 파라 협업 2024년 컬렉션 공개
패션

비앙카 손더스, 파라 협업 2024년 컬렉션 공개

워크웨어의 산뜻한 변주.

More ▾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