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H&M, 온라인 반품 수수료 받는다

한국에선 2천5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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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H&M이 온라인 주문 건에 관한 무료 반품 서비스를 중단했다. 팬데믹을 기점으로 기업 측에서 부담하는 반품 제품 운송비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영국 H&M은 반품 비용으로 1.99 파운드(한화 약 3천2백65 원)를 부과할 예정이다. 다만 H&M 고객 플랫폼 회원들은 여전히 무료로 제품을 반품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 오브 패션>에 따르면, 물류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온라인으로 구매한 의류 중 20~30%는 반품된다”라며 “H&M뿐만 아니라 자라유니클로도 반품 규정을 재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H&M의 반품 수수료는 2천5백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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