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컬러 패턴으로 채워진 꼼 데 가르송 x 살로몬 SR811 플랫폼 스니커가 출시됐다
꼼 데 가르송 2024 봄, 여름 컬렉션에서 공개된 그 스니커.





꼼 데 가르송 x 살로몬 SR811 플랫폼 스니커가 출시됐다.
지난해 꼼 데 가르송 2024 봄, 여름 컬렉션에서 공개된 바 있는 해당 스니커는 높은 굽의 솔과 화려한 멀티컬러 디테일이 특징이다. 플랫폼 형태의 솔 안엔 에너지 폼 미드솔이 적용되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아이스테이엔 메탈 고리가 달려 아웃도어 슈즈의 무드를 자아낸다.
한편, 어퍼와 솔은 레드, 옐로, 블루 등 각종 화려한 컬러의 기하학적 패턴으로 뒤덮였다. 그 밖에 아웃솔과 인솔, 그리고 슈레이스는 화이트 컬러로 채색됐다.
꼼 데 가르송은 지난 2021년에도 살로몬과 협업해 플랫폼 솔이 사용된 스니커를 선보인 바 있다.
멀티컬러 패턴으로 뒤덮인 꼼 데 가르송 x 살로몬 SR811 플랫폼은 현재 도버 스트리트 마켓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한화 약 210만 원(1545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