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 데 가르송 x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협업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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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 데 가르송과 빅토리아 국립미술관이 협업한 컬렉션을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현재 NGV 인터내셔널에서 진행 중인 전시 ‘웨스트우드 가와쿠보’에 맞춰 기획됐다.
전시를 위해 가와쿠보 레이가 직접 디자인한 이번 협업은 꼼 데 가르송과 엔지브이의 로고 및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컬렉션은 ‘강인함’, ‘개성’, ‘자기표현’을 주제로 두 기관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라인업은 토트백 2종을 비롯해 머그컵과 텀블러, 롱슬리브 티셔츠와 숏슬리브 티셔츠 4종, 스트라이프 셔츠 2종, 스카프, 월렛과 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아우르는 구성이 특징이다.
해당 컬렉션은 현재 NGV 인터내셔널 뮤지엄 숍에서 판매 중이다.























